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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영화란 어떠한 정의가 아니다 그렇다고 다큐멘터리도 아니다 

 

고종의 늦둥이 딸인 덕혜옹주의 행보에 대해 많은 이들이 왈가왈부 하고있다

많을 말들 속에 나의 의견을 추가하고자 글을 써내려가 본다.

 

나의 의견은 영화적 역사 왜곡은 용인해야 한다 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영화라는 미디어는 선택적 수용이 가능한 매체이다. 여기서 선택적 수용을 정의하자면 우리는 영화를 보기위해 여러 절차들을 수행해야한다 과정 들은 선택적이다 내가 만원을 지불하는것 부터 어떤 영화를 볼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수행한다. 이러한 절차들은 굉장히 능동적인 행동이다 영화를 보겠다라고 하는것은 자신이 미디어에 대한 능동적 수용의지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하지만 TV매체와 같은 경우는 많이 노출되어있고 수신료를 지불하지만 수신료에 대해 크게 고민하지 않기 때문에 수동적 수용의지를 발휘한다고 볼수있다. 결론적으로 영화라는 매체는 자신의 선택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므로 비판적사고를 가지고 영화를 봄에 마땅한 것이다. 영화가 역사 왜곡을 것에 대해 의문을 가져야 함이 마땅하지 그것에 대한 질타는 마땅치 않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를 관객 누구나 옹주가 항일운동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비판할 있으며 타당하다.

 

영화가 역사 왜곡을 다루면 안된다라고 생각하는 이러한 오류들은 어디서 오는가를 생각해보면 현재의 관객들은 영화를 문화생활로써 가볍게 생각한다 실제로 사람들은 나면  "우리 영화나 볼래? "라고 한다. 과정에서 돌아오는 대답은 그래 그냥 재밌는거 아무거나 보자 라고 하기 때문에 영화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수동적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고 스크린독과점은 이것을 부추긴다. 또한 상업영화에 길들여 지는 것이다.

 

 영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감독과 제작진들은 옹주의 발자취에 대해서 몰랐을까? 그것에 대한 대답은 백프로 알고있었다 라고 자신있게 호언장담 있다. 영화라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고증들을 거친다 허나 제작자는 이렇게 거짓말을 쳤을까? 많은 영화 소재를 찾던중 대한제국의 마지막 옹주가 소극적이나마 항일운동을 참여했다면 대한민국 역사에 어떠했었을까 부터 영화가 시작되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해본다.

 

글을 마치며 덕혜옹주가 항일운동을 했다는 영화가 돌풍을 일으키며 많은 왜곡에 대한 의문을 남기며 결론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으니 참된 작용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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