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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더 <고요속의 폭풍 ★★★☆>

Manchester by the sea,2016

 

감독 케네스 로너건 (각본) Kenneth Lonergan 

주연 케이시 애플렉 Casey Affleck 

제작 아마존 스튜디오 Amazon studios

 

2시간 17분이 되는 굉장히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았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체감은 3시간 정도 영화를 느낌이였다 

이것은 지루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뭐랄까 시간이 느리게 가는 느낌이었다

또한 실제로 영화가 3시간이라고 해도 지루하지는 않았을것 같다. 

지루함 그것을 즐길수있게 하는 영화이다 

 

영화 초반 과거와회상 그리고 현재를 점프컷을 통해 두서없이 오가는 것을 보고 불편함을 느꼈지만 그것도 잠시 어느순간 영화에 녹아들다보면 기술적으로 자연스러운 과거로 넘어가기보다는 전개에 따라 툭툭 치고 들어오는것이 매력적이다 

처음에는 주인공인 그런짓을 하고 다니는지 이해가 되지않지만 점점 이해가 되가는 전개가 영화의 각본의 매력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그것이 그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의 조카에게도 반영된다는 점이 포인트 인것같다 그러므로 보편적인 모든 인간의 삶으로 대비되어 보인다 

 

나쁜 사람은 없다 상황이 나쁜것이지라는 표현이 생각난다 

 

 

맨체스터라는 지역의 고요함을 담아내면서라는 주인공의 파멸을 담아내기에 고요하지만 그속에 폭풍들을 묘사하고 있는점이 흥미로운 포인트이다.

 

케이시 애플렉의 절제된 연기력도 뒷받침 해주었기에 좋은 작품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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